"폰투온 베를린 2026 첫날, AI·윈도우·엣지 모두 뚫렸다...한국 연구자도 엔비디아 공격 성공"
데일리시큐뉴스
세계적 해킹 경연대회 Pwn2Own Berlin(폰투온 베를린) 2026이 개막 첫날부터 제로데이를 쏟아냈다.5월 14일 진행된 첫날 일정에서 보안 연구자들은 브라우저, 운영체제, AI 플랫폼, 엔비디아(NVIDIA) 인프라 등을 대상으로 총 22차례 공격을 시도했다. 그 결과 24개의 제로데이 취약점이 공개됐고, 첫날에만 총 52만3000달러의 상금이 지급됐다.올해 대회는 전통적인 브라우저와 운영체제뿐 아니라 AI 코딩 에이전트, AI 데이터베이스, 로컬 AI 실행 환경, 벡터 데이터베이스, 엔비디아 AI 인프라까지 공격 범위가
출처: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