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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26년 4월 11일
[보안리더] 배상민 ESRC 실장 "해커들 회사와 비슷한 형태 갖춰"
https://zdnet.co.kr/view/?no=20260402171523
가장 위협적인 공격 세력은 랜섬웨어 조직 '킬린(Qilin)'
배 실장은 이스트시큐리티의 '원클럽맨(one-club man)'이다. '원클럽맨'은 선수 생활(프로 커리어) 대부분 또는 전부를 한 팀에서만 보낸 선수를 말한다. 2008년 이스트시큐리티에 입사한 배 실장은 올해로 18년째 한 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다. 작년 2월부터 ESRC 지휘봉을 잡고 있다.
배상민 이스트시큐리티 ESRC 실장
- 1981년 출생
- 2008년 이스트시큐리티 입사
- 2014년 이스트시큐리티 보안SW사업본부 보안대응팀 악성코드대응파트장
- 2019년 이스트시큐리티 ESRC 탐지조치팀장
- 2023년 이스트시큐리티 비즈니스인텔리전스센터 ESRC 보안서비스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