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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26년 4월 22일
https://www.msn.com/ko-kr/news/techandscience/%EC%95%84%ED%86%A4-%EC%B2%AB-%EB%8C%80%ED%98%95-%EB%B3%B4%EC%95%88-%EC%BD%98%ED%8D%BC%EB%9F%B0%EC%8A%A4-%EC%97%B0%EB%8B%A4-5%EC%9B%94-13%EC%9D%BC-%EC%8B%9C%ED%81%90%EB%A6%AC%ED%8B%B0-%EC%84%9C%EB%B0%8B-2026/ar-AA21r3HP
행사 기획 배경에는 급변하는 보안 환경이 있다. 지난해 통신사와 플랫폼, 금융사, 공공기관에서 해킹 피해가 잇따랐다. AI를 활용한 공격도 속도와 정밀도 면에서 기존 대응 체계를 압박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가 범부처 정보보호 종합대책, 국가망보안체계(N2SF), 양자내성암호(PQC) 전환 의무화 등 제도 재편에 속도를 내면서 기업의 대응 부담도 커지는 상황
기조연설은 김승주 고려대 정보보호대학원 교수와 김홍선 김앤장 고문이 맡는다. 김 고문은 안랩 대표이사 출신이다. 아톤 내부 연사진은 PQC 기반 통합 인증 체계와 클라우드 보안, 보이스피싱 대응 전략을 발표한다. 옥타와 클라우드플레어, 센티넬원, 티오리 등 글로벌 보안 기업도 참여해 실전 사례와 대응 전략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