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투온 베를린 2026 둘째날, 윈도우11·익스체인지·엔비디아 연쇄 해킹…한국 ‘아웃 오브 바운스’ 2위"
데일리시큐뉴스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와 윈도우 11,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엔비디아 컨테이너 환경, AI 코딩 에이전트까지 연이어 해킹에 성공하면서 폰투온 베를린(Pwn2Own Berlin) 2026 둘째 날 현장이 다시 한번 뜨거워졌다. 트렌드마이크로 제로데이이니셔티브(ZDI)가 독일 베를린 오펜시브콘(OffensiveCon)에서 진행 중인 이번 대회 둘째 날에는 총 15개의 신규 제로데이 취약점이 공개됐고, 참가 연구자들에게 지급된 상금은 총 38만5,750달러에 달했다. 첫째 날 상금까지 합치면 누적 상금은 90만 달러를 넘어섰다.
출처: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