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팀이 모르는 사내 AI 개발 앱, 새 섀도 IT 위험으로 부상"
데일리시큐뉴스
섀도 AI의 의미가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직원이 챗GPT에 내부 문서나 고객 정보를 붙여 넣는 행위가 주요 위험으로 꼽혔다. 최근에는 직원이 AI 개발 도구로 직접 업무용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이를 사내 시스템과 연결한 뒤 인터넷에 공개하는 사례가 문제로 떠올랐다.AI 기반 개발 방식인 바이브 코딩은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자연어로 설명하면 AI가 코드와 화면, 데이터 연결 기능을 만들어 주는 방식이다. 개발자가 아닌 직원도 짧은 시간 안에 업무용 도구를 만들 수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캠페인 관리 도구를 만들고, 운영 담당자
출처: [데일리시큐](https://www.dailysecu.com/news/articleView.html?idxno=206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