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업계 떠난지 8년 만에 다시 업계 분들 만나고 있는데
[스토리 1]
A: "부트캠프 삐삐삐" 강의 하고 있습니다
B: 응? 내 조카 그거 듣는다는데?
A: ????? 이름이 어떻게 될까요?
B: ***
A:
(머리속으로 내가 심한 말한게 있는지? 사이가 어떤지 빠르게 머리 돌림)
(부모님 가족분들이 다 대기업 임원인줄 몰랐음..)
[스토리 2]
B: *** 교수님하고 같이 프로젝트 하고 있어
A: (업계 엄청 좁네 지도교수님 성함을 여기서 들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