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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2026년 4월 1일
https://www.msn.com/ko-kr/money/topstories/ai%EA%B0%80-%ED%82%A4%EC%9A%B4-371%EC%A1%B0%EC%9B%90-%EC%82%AC%EC%9D%B4%EB%B2%84-%EB%B3%B4%EC%95%88-%EC%8B%9C%EC%9E%A5-%EC%A0%95%EC%A1%B0%EC%A4%80%ED%95%98%EB%8A%94-k%EA%B8%B0%EC%97%85%EB%93%A4/ar-AA1ZRaKc?ocid=msedg
AI가 키운 371조원 사이버 보안 시장…정조준하는 K기업들
동남아 지역은 최근 해킹 공격 영역 확대로 보안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사이버보안법이 강화되고 정부 차원에서 보안 투자가 많이 늘어난 베트남 시장에 전략적으로 진입
에스투더블유(S2W) 또한 최근 사이버 위협 인텔리전스 플랫폼 '퀘이사'의 기술과 신뢰도를 중심으로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 중이다.
인터폴의 국내 최초 파트너사로서 글로벌 형사경찰기구와 협력관계를 초기부터 구축해 쌓아온 신뢰도가 수출 활로를 넓히는데 기반이 됐다.
특히 증권거래소, 철도공사 등 공공 레퍼런스를 가진 현지 보안기업 'CHT 시큐리티'와 협력해 IT·제조·물류 등 분야에서 기업 고객사를 늘리고 있다. 대만의 컨테이너 선사 '에버그린해운', IT기업 '에이수스'와도 계약을 체결했다. 일본 자회사 설립을 상반기에 마무리하고 일본 시장에서의 사업 경쟁력도 강화할 계획